FE 진영에서는 보통 세 가지의 테스트 코드를 짠다.
- 단위 테스트 (Unit Test)
- 통합 테스트 (Integration Test)
- E2E 테스트 (End to End Test)
여기에 추가적으로 스토리북 등을 통한 “시각적 회귀 테스트”가 있을 수 있고, lighthouse 등을 통한 “성능 테스트” 까지 테스트 코드의 종류로 포함할 수 있다.
생각해보기
테스트가 부족한 프로젝트의 경우, 어떻게 테스트 코드를 점진적으로 추가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자.
- 엑셀에 모든 테스트 케이스를 정리해본다.
- 빠진 테스트 케이스가 없는 지 확인한다.
- 엑셀 내용 기반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다.
- Excalidraw를 통해 시각적으로 모든 로직의 흐름을 정의해본다.
단위 테스트부터 E2E 테스트까지.
- CI 단계에서 검증하기
- API를 포함한 통합 테스트까지 모두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, 우선 FE에서 사용하는 모듈에 대한 테스트부터 시작하는게 좋아 보인다.